인천교사노동조합은 이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.

보도자료

연맹

‘심판을 폭행한 선수가 심판석에 앉는 모순’, 백승아 의원의 ‘교보위 공정성 확보법’ 으로 끊어내야 (2026-03-26)

연맹

‘단 한 번’의 악성 민원도 교권침해로 본다 (2026-03-25)

연맹

'강제 평가’도 모자라 ‘서버 다운’까지, ‘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’ 전면 재검토 하라 (2026-03-24)

연맹

‘모든 노동의 끝은 안전한 귀가여야 한다’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깊이 애도한다 (2026-03-23)

연맹

"교실 안 중립, 교문 밖 시민" 교사 정치기본권 회복 촉구 (2026-03-21)

인천

에듀프레스_인천 지역교보위 교사위원 확대 소식(26.03.19) (2026-03-20)

연맹

“아파도 쉴 수 없는 교사” 유치원 근무환경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건 (2026-03-20)

인천

교권침해 후 “자퇴하면 끝?” 이제 아닙니다. 인천교사노조가 제도를 바꿨습니다.(26.03.16) (2026-03-16)

연맹

아이스크림미디어 ‘개인정보 유출’사태 관련,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신청 (2026-03-16)

연맹

‘교권보호위원회 교사 참여 20%’ 명시 법안 국회 교육위 통과, 환영_교사노조연맹_3.13 (2026-03-13)

연맹

2025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' 대한 논평 (2026-03-12)

연맹

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 규정 개정안 우려 (2026-03-12)

연맹

아이스크림미디어 '개인정보 유출'규탄 (2026-03-12)

연맹

「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」, ‘행정’이 아닌 ‘교육’을 지키는 보루가 되어야 한다 (2026-03-11)

연맹

교사노동조합연맹 송수연 위원장 취임, '교사가 설계하는 교육 시대 열 것' (2026-03-04)

인천

정장형 교복 폐지 추진에 대한 인천교사노동조합의 입장 - 정장형 교복 대신 생활형 교복 전환 환영 (2026-02-28)

연맹

교사노조연맹 제4대 송수연 위원장 취임 기자회견·취임식·기자간담회 개최 (2026-02-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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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원휴가 예규 개정, 회복 지원은 진전이나 복무 자율성은 여전히 과제(2026.02.09.) (2026-02-09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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